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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학년도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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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교는 2월 22일(금) 오전 10시 대강당에서 2013학년도 입학식을 갖고 3,730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김선욱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이화 공동체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127년 한국사회에서 여성의 평등과 해방을 위해 노력해온 거대한 역사,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이화 동창 네트워크를 만난다는 것이며, ‘이화’라는 빛나는 이름과 그 가치를 자기 정체성의 일부로 지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총장은 새내기들의 알찬 대학생활을 위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주체적인 성인으로 당당하게 성장해갈 것, 오늘과 매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카르페 디엠’을 실천할 것, 더불어 살아가고 더불어 만들어가는 리더로서의 덕목을 배워갈 것”을 조언하고, 이 날 함께 자리한 학부모와 가족들을 향해 “여러분의 딸들이 이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성숙하고 당당한 사회의 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이화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본교 남성교수중창단 ‘백설공주와 오빠들’의 축가 및 이화브라스앙상블의 축주가 펼쳐졌다. 특히 ‘백설공주와 오빠들’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개사한 ‘이대스타일’ 공연을 펼쳐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신입생 선서는 글로벌 지도자 장학생인 백지영(스크랜튼대학)씨와 테말라 출신 아나 파울라 산체스 버스타만떼 바이롱(Ana Paula Sanchez Bustamante Bailon, 공과대학)씨가 맡았다.

    아나 파울라 씨는 14명의 2013학년도 EGPP(이화글로벌파트너십프로그램) 장학생을 대표해 신입생 선서에 나섰다. EGPP는 이화여대가 개발도상국 여학생들을 선발해 4년간 전액 장학금으로 육성하는 인재육성 프로젝트로 2006년 시작해 현재까지 아프가니스탄, 네팔, 모잠비크, 케냐, 몽고, 이란 등 총 33개국 140명을 배출했다.

    입학식 후에는 학생처가 신입생을 위해 준비한 오리엔테이션 행사 ‘Welcome to Ewha’가 이어졌다. ‘Welcome to Ewha’는 재학생 토크쇼 형식으로 2011년 첫선을 보여 신입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KBS 박은영 아나운서(무용과·05년졸)가 사회를 맡았으며, ‘선배들과의 수다’ 코너에서는 재학생 선배들이 나서 새내기들에게 학교생활 생활 노하우를 전수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변인으로 활약한 나승연 동문(불문·95년졸)이 특별게스트로 등장해 “이화에 입학한 것은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며 축하하고, 사회에 진출한 선배로서 새내기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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