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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대천해수욕장의 진풍경, 머드체험장!.관찰카메라 24시간 E15.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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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찰카메라 24시간] 2012/07/24 15회
    뜨거운 바다! 대천해수욕장 24시간

    관찰 당일 해수욕 인파 118만 명!
    해변 유료존 입장료 수입 하루 35억 원!
    임시 샤워실 급수량 일일 13톤! 일일 소비 머드 양 10톤!
    아水라장! 해변난장! 7월 대천해수욕장의 뜨거운 하루를 관찰하다.

    여름의 꽃 7월에 한 여름 태양보다 더 뜨거운 곳이 있다. 대천해수욕장.
    7월 14일 머드축제가 시작된 이래,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찾아온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 지금 대천은 연중 가장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머드 축제 개장 첫 날, 해수욕장 인근 모든 숙박시설 만실, 14, 15 주말 이틀간 입장 인파 총 118만 명, 축제 입장권 매진, 15회 보령머드축제가 매시간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장마도 막을 수 없었던 그 인기, 이번 축제도 ‘빅 히트’를 기록했는데.

    아슬아슬한 비키니 몸매 뽐내는 동, 서양 미녀들과 해변에서 벌어지는 난장 댄스파티, 대천 바다의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 등, 대천해수욕장을 접수한 관찰카메라 앞에 펼쳐지는 진풍경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흥미진진해졌다.

    하루 이 해수욕장에서 소비되는 머드 양만도 10톤이라니, 양동이에 머드 퍼 나르는 일명 ‘머드맨’들은 발에 땀이 날 지경. 이와는 반대로 온몸에 천연 미용 팩 머드를 잔뜩 바르고 마냥 신난 체험객들은 흙장난하던 어린 시절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기만 하다.
    그런가 하면 해변에 설치된 임시 샤워실에는 머드를 씻어내려는 사람들로 샤워물이 동나고, 급수를 위해 출동하는 물 차는 다름아닌 소방차. 한번에 6톤반씩 하루 2회 급수한단다.

    대천해수욕장이 다른 해변과 다른 점은 무엇보다 외국인 피서객들이 많다는 점인데,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모두 대천 한번 안 와본 사람 없을 만큼, 외국인들의 머드 사랑은 대단하다. 이 때문에 생기있는 외국인 피서객들의 표정을 담으려는 사진작가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알고 보니 보령머드축제는 사진 공모전 당선을 노리는 사진작가들의 천국이 된 지 오래다고 하는데.

    머드축제로 왁자지껄했던 해변은 밤이 되도 잠들지 않는다.
    심야에는 피서지엔 꼭 있는 취객들과의 전쟁이 시작되는데, 한 손에 술병 들고, 해변의 자유를 만끽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한쪽에선 거나하게 술 오른 외국인들의 알몸소동까지 벌어진다. 관찰카메라, 한국에서 처음으로 누드비치를 경험했다.

    이 날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 사람들이 모처럼 일상에서 탈출해 바다의 낭만을 즐기는 곳, 서해의 뜨거운 바다, 대천 해수욕장의 화끈한 24시간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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