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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택터스에 쫓겨난 한국3M 노동자들 “그들은 사냥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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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여의도 한국3M 본사 앞에서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4명의 한국3M 해고노동자들.

    2010년 여름. 100여명의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감시 당하고 폭행을 당해가며 노동조합을 지키고 구조조정에 반대해 왔지만 끝내 19명이 해고되고 징계가 난무하는 상황을 맞고 말았다.

    이들은 최근 경기도 안산 소재 자동차부품업체 SJM 노조 파업 폭력진압 과정에 투입된 용역업체 ‘컨택터스’가 2010년 당시 자신들을 진압했던 바로 그 용역업체였다는 사실을 접하고 새삼 놀랐다.

    민주통합당 장하나 의원은 최근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실 업무보고에서 “(용역업체 컨택터스가) 이명박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 개인경호를 했다”며 “2006년 설립되고 이명박 정권 들어서고 나서 급성장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한국쓰리엠, 상신브레이크, 발레오공조코리아, 유성기업, KEC 등 폭력진압이 일어났던 사업체들에 다 컨택터스가 투입됐다”며 “문제는 한 번도 경찰이나 검찰의 제지, 고소고발 당하지도 않고 지금까지 승승장구했다”고 지적했다.

    지난 달 31일 민중의소리가 찾은 한국3M 해고노동자들의 농성장. 그들은 용역들 때문에 공장에서 쫓겨났다며 “그들은 회사가 풀어놓은 사냥개 같은 존재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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