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ever o vídeo do dia aeiou:
subscrição efectuada.
  • 아이리스 시즌2에 등장하는 동성애자 테러리스트

    teste
    FAVORITO
    3.00/5
    Partilha no teu site ou blog:

    동성애 문제를 기독교는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하는가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 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롬 1:27)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레 18:22)

    타락한 성문화가 쉽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대사회 속에 그들도 인간이기에 그들의 인간적인 육신의 요소에 가엾은 동정표로 개인적인 사견으로 방향제시를 하는 것은 큰 과오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성애가 어떻게 성관계 하는지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것 입니다.
    동성 간의 난잡한 성관계는 남자가 남자의 입으로, 남자가 남자의 항문으로 성기를 삽입하는 비이성적인 방법으로 성교를 합니다.

    이런 난잡한 성교는 시간이 갈수록 정신적으로는 자아 인격훼손에 의한 심각한 자괴감에 빠지게 될 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는 괄약근이 터져 시도 때도 없이 배설물이 무방비상태로 쏟아지고 항상 불쾌한 냄새를 풍기며 살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항문 성교는 에이즈나 각종 성병의 확산을 부추겨 사회 전체의 건강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터진 항문의 괄약근으로 인해 풍겨나오는 냄새를 없애기 위해 고급향수를 뿌리지만 근본적으로 제거되지 못하므로 자괴감 속에 그들만의 어두운 분위기를 찾아서 게이바를 찾아다니거나 끝내는 자살을 선택합니다.

    많은 연예인들의 특별한 사건 없는 자살을 살펴보면 대부분 인생에 대한 자괴감, 실패감, 좌절감, 절망에 의해 자살을 선택하게 됩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동성애를 죄라고 말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교회와 가정에서조차도 ‘동성애가 죄’라고, ‘동성애는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는 것을 금지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 발효되어 많은 목회자들이 구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이미 상정되어 입법화를 적극 추진중입니다.
    동성애에 관련한 사회적 발언이 앞으로 자기 자손에게 어떤 파장과 영향력을 가질지 생각하여야 합니다. 동성애는 심리치료나 자존감을 세워주는 프로그램으로는 근절되지 않습니다. 동성애는 가치관과 정체성이 성립되기 전에 경험하게 되는 충격적인 포르노, 동성으로부터의 성폭행, 청소년기의 호기심, 왜소한 성기 콤플렉스 등의 상처로부터 시작된 죄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기독교에서는 동성애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합니까
    오직 길은 하나. 만물과 천사들과 인간들을 창조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긍휼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세상을 향하여 선악 간에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며, 세밀히 보시고 계십니다.
    그 예수님 앞으로 사랑으로 인내로 인도하며 가르치며 기도해준다면…

    인도 받는 자와 인도하는 자가 진심과 사랑과 지혜와 가르침과 믿음으로 한다면 동성애가 죄인 것을 시인하고 그 죄를 회개한다면 틀림없이 하나님께서는 응답으로 치유로 해결하실 것입니다.

    또한 동성애 문제를 인간 입장으로 답을 주려고 하지 말고 성경에 입각한 복음 제시를 하되,
    1.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말씀하시길…
    2. 구원하시는 전능하신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말씀하시길…
    3. 연약한 영혼들을 도우시는 진리의 보혜사 성령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말씀으로 기도해주고, 또 받는 이도 같은 마음으로 기도 받는다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시작도 해 보지 않고,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말은 인간의 말일뿐입니다. 주님 앞에서 바로 살고 싶어하는 그들을 향해서, 아주 중요한 하나님과 공식적으로 죄인들과 자녀들과 만나는 예배 안에서 긍휼로, 말씀으로, 성령으로, 기도로 시작하면 됩니다.

    목사님들이여 인간적인 척, 지성적인 척 자신의 입지만 생각지 말고..정면으로 대면합시다.

    능력이시오, 진리시오,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시대가 교회가 가치관의 혼란 속에 있어도 걸어갑시다.

    한걸음 한걸음 천성에 들어갈 때까지 목사님들, 교파를 초월하여…
    지금까지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성애 척결 운동본부 대표 드림.

Comentários

A preparar comentários...
  • portal aeiou.pt

    Chat Bla Bla

    mail grátis aeiou    zap aeiou

  • Área Pesso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