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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예술가, 독일을 엿보다…청년 작가 8인의 유럽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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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본고장 유럽, 고전과 현대예술의 중심지 독일에서 부산의 예술을 알릴 두 번째 탐방단은 시각예술 분야 35세 이하 젊은 작가들로 꾸려졌다.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신청자 22명 중 엄격한 1·2차 심사를 거쳐 8명을 선발했고, 모두들 쟁쟁한 실력과 뜨거운 창작열을 겸비했다.

    ‘Trunk Project(코끼리 연작)’ ‘Round Trip Project(왕복 여행)’ 등 코끼리 인형 작업으로 세계 각지와 소통하고 있는 이정윤(34), 독일 유학과 일본 개인전을 거쳐 또따또가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강희란(32), ‘울트라 마린 블루’란 색채를 이용해 독특한 공간 설치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조은필(35), 런던 세인트마틴 대학 유학파 출신으로 ‘내면풍경화’에 몰두하고 있는 임현정(27), 함부르크에서의 그룹전을 거쳐 또따또가에서 다양한 공공미술에 참여하고 있는 천아름(32), 점묘 초상화 작업을 하며 일상적인 공간을 활용한 ‘달방 전시’를 준비하고 있는 박자현(33), 회화와 설치,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길들여진 몸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왕덕경(33), 용두산 미술의 거리 입주작가로 부산 용두산공원, 통영 동피랑마을 등지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한 강정훈(32)이 그들이다.

    지난달 25일 독일에 첫발을 내디딘 이들은 14박 15일 동안 베를린, 라이프치히, 함부르크 등지를 돌며 현지 예술가들과 교류했다. 또 독일의 창작공간, 갤러리, 미술관 등을 방문해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예술 사례들을 ‘젊은 눈’에 고스란히 담았다.

    글·영상 이대진 기자 dj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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