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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에 서는 목사님 & 박조준 갈보리교회 원로목사(CBS 크리스천NOW 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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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리포트-법정에 서는 목사님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교회에 수백억 원대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조 목사는, 2002년 말 아들 조희준 씨가 소유했던 회사 주식 25만주를, 적정가
    보다 4배 가량 비싸게 교회가 사들이도록 지시해, 교회에 150 억 원 대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아들이 소유한 주식을 비싸게 매입하면서, 증여가 아닌 정상적인
    거래로 위장해 수십 억 원 대의 증여세를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도 사문서 위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 김홍도 목사는 미국의 모
    선교 단체와의 헌금 반환 관련 소송에서, 법무 법인의 명의를 위조해 증거자료로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같이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연달아 기소 되는 상황에서 법은 교회에게, 크리스천에게
    무엇을 질문하는가? ‘크리스천NOW’에서는 이들 목회자들이 위반했다고 지적받는 법 조항을 살펴보고, 혐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심도 있게 분석한다.

    * 기독교의 재발견 – 박조준 갈보리교회 원로목사
    박조준 갈보리교회 원로목사는 故 한경직 목사의 뒤를 이어 37세의 젊은 나이에 영락교회의 2대 담임목사직에 취임했다. 군부독재에 비판적인 설교를 이어가며 정권의 눈엣가시였던 그는 1984년 이른바 ‘외화 밀반출 사건’에 연루되어 고초를 겪였다. 이듬해인 1985년 교단에 속하지 않은 독립교회인 갈보리교회를 개척하여 대표적인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뒤 2003년 후임 담임목사에게 교회를 이양한 뒤 조기은퇴하고 미국에서 한인교회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다 얼마 전 10년 만에 영구귀국했다. 군사정권 당시의 비화와 함께 세상으로부터 비판받는 한국교회에 대한 老 목사의 속내를 들어본다.

    MC: 김응교 교수 (숙명여대), 김종희 대표 (뉴스앤조이)
    패널 : 이슈리포트- 강문대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원)
    송주열 기자 (CBS TV보도부)
    기독교의 재발견- 박조준 목사 (갈보리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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